Fab, 제조업의 와해성 기술이 될 것인가? 경영-과학-기술

닐 거센필드는 Being Digital의 저자

새롭게 쓴 책이 나왔다고 한다.

팹(Fab)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505739&CategoryNumber=001001003016002010

책의 추천사를 보자니,

확실한 것은 FAB이 기존 산업 구도와 업계 판도를 일시에 바꿀 수 있는 파괴력을 가진 혁신 기술, 와해성 기술이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 미 과학아카데미(NAS)의 마이클 젠슨 원장

"닐 거센펠드는 우리가 퍼스널 컴퓨터 혁명만큼이나 흥미진진한 르네상스의 초입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내다본 비전 제시자이다." - 제프 베조스, Amazon.com의 창업자





서평 리뷰가 두곳에서 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자니, 두 서평이 둘다 맞는 말이다.

큰 틀에서 보자면, 같은 측면을 묘사하고 있기는 한데, 시간이 지나면 정리가 될 일이다.

와해성 기술(distruptive technology)가 될 것이라는 것이 흥미로운데, 첨단 제조업의 규모를 생각해면 틀린 말잇듯 싶고, 다이(DIY)와 같은 것을 생각해보자면, 대체해낼수 있는 부분도 있어 보인다..

내 생각은 처음으로 돌아가서 질문을 던져보자면,

질문 : Fab, 제조업의 와해성 기술이 될 것인가?

대답 : 아마도 앞으로 10년간은 아닐 것이다...

가볼 만한 곳 : http://fabathome.org/wiki/index.php?title=Main_Page

덧글

  • Niveus 2008/11/29 19:08 #

    10년은 커녕 30년정도는 걸릴거같은데요 -_-a
    제대로 된 물건도 아니라 시제품정도가말이죠...;;;
    물론 제대로 된 물건이 나온다면야 제조업은 바이바이겠죠 -_-;;;
  • 무명고수 2008/11/30 18:43 #

    ^^ 그렇죠.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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