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존 그리샴 책을 한권 빌려봤다.
제목은 어소시에이트 우리 말로는 법률사무소의 동료변호사 정도 되겠다.
내용 구성은 첩보물과 변호사물이 섞여 있는데 꽤 재밌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주인공이 듀케인 대학에 다닐때 친구들과 파티를 벌였는데 이중에 2명이 여성과 섹스한 것이 비디오에 찍혀버렸다. 문제는 강간이냐 합의된 관계냐 하는 것이다. 주인공은 예일대학에 진학하여 법률잡지 편집장까지 하는 전도유망한 청년으로 이 비디오를 가진 인물은 주인공을 협박하기 시작한다. 참고로 주인공은 관계를 맺지는 않았지만 이 난잡한 비디오에 등장은 한다.
협박의 실체는 미국에서 제일 큰 변호사 회사에 들어가서 모종의 임무를 수행해달라는 것. 스포일러가 심할수 있으니 여기까지만 이야기 하자...
그의 처녀작인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고 봤었는데 이번 작품은 그 작품을 연상시킬 정도로 수작이었다. 끝마무리가 조금 아쉽지만 볼때까지는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다 읽고 나서 그냥 곰곰히 좀 아쉬운게 없을까 했을때 드는 생각이라는거...
평가: **** 별 4개 주겠다. (참고로 별 5개가 만점일때)
제목은 어소시에이트 우리 말로는 법률사무소의 동료변호사 정도 되겠다.
내용 구성은 첩보물과 변호사물이 섞여 있는데 꽤 재밌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주인공이 듀케인 대학에 다닐때 친구들과 파티를 벌였는데 이중에 2명이 여성과 섹스한 것이 비디오에 찍혀버렸다. 문제는 강간이냐 합의된 관계냐 하는 것이다. 주인공은 예일대학에 진학하여 법률잡지 편집장까지 하는 전도유망한 청년으로 이 비디오를 가진 인물은 주인공을 협박하기 시작한다. 참고로 주인공은 관계를 맺지는 않았지만 이 난잡한 비디오에 등장은 한다.
협박의 실체는 미국에서 제일 큰 변호사 회사에 들어가서 모종의 임무를 수행해달라는 것. 스포일러가 심할수 있으니 여기까지만 이야기 하자...
그의 처녀작인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고 봤었는데 이번 작품은 그 작품을 연상시킬 정도로 수작이었다. 끝마무리가 조금 아쉽지만 볼때까지는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다 읽고 나서 그냥 곰곰히 좀 아쉬운게 없을까 했을때 드는 생각이라는거...
평가: **** 별 4개 주겠다. (참고로 별 5개가 만점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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