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먼저 봤던 작품이다. 2007년 영화화 된 작품인데 오쿠다 히데오의 원작을 영화화 한 것이다. 오쿠다 히데오의 책은 거의 봤는데 그의 책을 영화로 본 것은 이게 처음이었다. 내용은 파티업을 하는 남자 주인공이 어찌어찌 하다가 10억엔(한화로 100억원이 넘음)을 손에 넣을 찬스를 잡고 한밤중에 행진(활극을 펼친다)을 한다 ㅋ 뭐 그런 내용이다.
아주 재미있었고 유쾌했는데 이번에 책으로 다시 보니 결말이 영화와는 좀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책의 결말은 영상으로 표현하기가 좀 그래서 좀 바꾼 모양이었다.
영화에서는 밀리터리 소품 전문가가 나와서 바추카 포를 빌려주고 그걸로 차를 폭파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박진감이 넘쳐서 좋았던 이 부분은 책에서는 전혀 언급되지 않아서 좀 당황했다.
어쨋거나 평가는 ***** 꼭 한번 볼만한 유쾌한 영화이다. 참고로 남자 주인공은 재일교포인데 연기력이 꽤 괜찮다.
유명한 드라마인 장미없는 화원에서도 출현했었는데, 바로 그 남자주인공이 키우는 애의 친아버지 역이었다.
책으로 읽으니 기억남는 대사는 '미타물산의 미탑니다'하고 기억남는 장면으로는 '똘마니가 한밤중에 연고를 사러 달려 나갔다'라는 부분에서 훗하고 웃을수 있었다는 것 정도만 밝혀두자...


아주 재미있었고 유쾌했는데 이번에 책으로 다시 보니 결말이 영화와는 좀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책의 결말은 영상으로 표현하기가 좀 그래서 좀 바꾼 모양이었다.
영화에서는 밀리터리 소품 전문가가 나와서 바추카 포를 빌려주고 그걸로 차를 폭파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박진감이 넘쳐서 좋았던 이 부분은 책에서는 전혀 언급되지 않아서 좀 당황했다.
어쨋거나 평가는 ***** 꼭 한번 볼만한 유쾌한 영화이다. 참고로 남자 주인공은 재일교포인데 연기력이 꽤 괜찮다.
유명한 드라마인 장미없는 화원에서도 출현했었는데, 바로 그 남자주인공이 키우는 애의 친아버지 역이었다.
책으로 읽으니 기억남는 대사는 '미타물산의 미탑니다'하고 기억남는 장면으로는 '똘마니가 한밤중에 연고를 사러 달려 나갔다'라는 부분에서 훗하고 웃을수 있었다는 것 정도만 밝혀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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