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하는 체지방 예측?

참조: 스포츠나인

Check Pat !!

빨리 여러분 자신의 감각으로 체지방을 예측해 보도록 하자.
다음의 항목을 체크하고해당 항목이 많을수록 지방이 불어나고 있다.

( ) 계단을 오르면 곧바로 헐떡임이 있다.
( ) 자신의 몸이 무겁다고 느낀다.
( ) 아침 잠에서 깨어날 때 상쾌하지 않고 쉽게 피로하다.
( ) 몇 번이고 다이어트를 반복하였다.
( ) 체중은 변화하지 않고 허리사이즈만 늘었다.
( ) 그다지 먹지 않더라도 살이 찐다.
( ) 최근에 거의 운동을 하지 않는다.
( ) 하루에 총 1시간 이하밖에 걷지 않는 날이 많다.

( )에 체크된 숫자가 5개 이상 있으면 요주의, 2~3개 정도라도 방심은 금물이다.

1+1+1=3 -> 방심금물

by 무명고수 | 2008/08/11 18:00 | 트랙백

[코드] ascii stl and c

STL file들

http://orion.math.iastate.edu/burkardt/data/stl/stl.html

   

http://orion.math.iastate.edu/burkardt/g_src/g_src.html

그래픽스 소스 코드

 

http://orion.math.iastate.edu/burkardt/g_src/3ds_read/3ds_read.html

 

Source codes for all chapters of "Visual Computing: Geometry, Graphics, and Vision"

http://www.csl.sony.co.jp/person/nielsen/visualcomputing/chapters/allchapters.html

 

Graphics at Holmes3D.net

http://www.holmes3d.net/graphics/

 

모델에 관해서

1. 유타 티팟

http://www.holmes3d.net/graphics/teapot/

 

Mr.Furniture 닷 컴

http://www.mr-cad.com/Seamless-Carpet-Texture-Maps-Collection-p-1102.html

 

OpengL-Skeleton

http://www.holmes3d.net/graphics/skeleton/

 

프린스턴 형상 벤치

http://shape.cs.princeton.edu/search.html


 

레벨오브디테일책소스코드홈피

http://lodbook.com/source/

 

그래픽스 젬스

http://www.acm.org/tog/GraphicsGems/


http://web.axelero.hu/karpo/

 

스탠포드 붓다 모델

http://graphics.stanford.edu/data/3Dscanrep/

 

Search prototype gets the picture

프로토타잎 검색은 (큰) 그림을 얻었다.

http://news.com.com/2100-1038-5182775.html

   

 

ADMESH Unix 지원 그러나 C code의 코어는 있음

http://www.varlog.com/products/admesh/

 

STL Voxel haptic 연구 그룹

http://hapticprogress.blogspot.com/2005_05_01_hapticprogress_archive.html

 

SDRC

http://www.phitech.nl/vscangl.htm

 

Natural Viewer

http://3dnature.com/scenesample.html

 

 

 

 

by 무명고수 | 2008/08/11 15:12 | 트랙백

방문객수 5만 돌파용 자축 포스트

방문객수가 드디어 5만을 돌파했다. Now, I feel so good.

by 무명고수 | 2008/08/01 20:18 | 트랙백

[펌] 문헌 검색 도구들

  • 도서관 자료 검색

    1. 자료 검색 및 입수 과정
    2. 도서관 소장 자료 검색
    3. 국내 주요 종합목록 데이터베이스 검색
      •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 NDSL(National Digital Science Library)
      • KORSA(Korea Resource Sharing Alliance)
      • KISTI 지식정보센터
      • 국가전자도서관
    4. 기타 주요 도서관 자료 검색
      • 국회도서관
      • 국립중앙도서관
    5. 해외 주요 종합목록 데이터베이스 검색
      • OCLC FirstSearch WorldCat
      • 일본 종합목록 데이터베이스
        • 일본 국립국회도서관 NDL-OPAC
        • 일본 국립정보학연구소 NACSIS Webcat
    6. 해외 주요 정보 서비스 기관
      • 영국 도서관 문헌제공센터(BLDSC)
      • Ingenta
    1. 전자저널 데이터베이스
  • 특허


    refer : http://www.clinic-clinic.com/Search/Search%20Law%20Library.htm

    by 무명고수 | 2008/08/01 14:00 | 트랙백

    빵 대신 돌 그리고 발가락과 주춧돌

    신은 가끔 빵 대신 돌을 던지는데, 어떤 사람은 원망하며 그 돌을 걷어차다가 발가락 하나가 부러졌습니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그것을 주춧돌로 삼아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 <<빵 대신 돌>>, 데이빗 브린클린 -

    by 무명고수 | 2008/07/29 23:01 | 트랙백

    [영화] 님은 먼곳에

    영화 님은 먼 곳에, 토요일 저녁에 봤습니다. 수애 양과 정진영 씨 그리고 엄태웅 씨가 영화 시작 전에 잠깐 무대 인사를 오셨더군요. 멀리서 본 수애씨는 얼굴 정말 작더군요. (방긋) 영화는 아주 좋았습니다. 스포일러 성이 될수 있겠지만, 제가 지금까지 본 영화 중에서 마무리가 가장 마음에 드는 영화라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스토리 텔링이나 뭐 그런 관점이 아니고 말보다 행동이 더 감동적일수 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수애씨가 나오는 영화는 지난번에 그 무슨 농촌 총각들이 우즈베키스탄에 가서 신부를 찾는 영화에서 좋았고 소매치기인가 하다가 아버지 때문에 착한 사람된다는 무슨 영화에서도 좋았는데 은근히 영화 고르는 안목이 대단하신것 같더군요. 이번 작품에서도 거의 장면 장면에서 제대로 영화 속으로 녹아들어가 계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전도연씨 빼고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노래 좋아요.

    by 무명고수 | 2008/07/26 22:33 | 트랙백

    반박자의 미학

    스텦을 보면 흥미로운 것을 알수 있는데, 사실은 스텦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다. 어떤 경우에 보면 반박자 빠르거나 반박자 느린게 매우 중요한데, 이는 후발선지라는 관점에서도 고찰할 만한 내용이 있는것 같다. JIT의 적시적기라는 것도 다 후발선지에 다름 아닌데 이는 나중에 포스팅하겠음둥...

    by 무명고수 | 2008/06/17 11:57 | 트랙백

    [펌] 콜라와 멘토스 사탕의 조합은?

    refer : http://media.daum.net/digital/all/view.html?cateid=1008&newsid=20080617031506390&cp=chosun



    아 신기하네...






    애팔래치아대 토냐 코피(Coffey) 교수는 '아메리칸 저널 오브 피직스(American Journal of Physics)' 최신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멘토스가 콜라의 표면장력을 약화시켜 이산화탄소가 급격히 분출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콜라가 뿜어져 나온 것은 그 안에 녹아있던 이산화탄소 때문이다. 콜라 뚜껑을 열면 '쉭' 소리를 내며 이산화탄소가 밖으로 나온다. 평소에는 물 분자들이 서로 잡아당기는 표면장력이 강력해 이산화탄소가 빠져나오는 속도가 느리다. 하지만 멘토스가 콜라에 빠지면 상황이 달라진다. 멘토스가 물 분자들의 결합을 방해해 이산화탄소 거품이 쉽게 빠져나오게 되는 것이다. 멘토스 표면에 있는 아라비아 고무도 물의 표면장력을 약화시키는 데 한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라비아 고무가 없는 멘토스는 큰 거품을 만들지 못했다.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멘토스의 표면에는 수많은 홈이 나있었다. 여기에 이산화탄소 분자들이 달라붙어 거품이 된다. 이른바 '표면 촉매' 현상이다. 멘토스 가루나 소금도 거품을 만들어내지만 가라앉는 속도가 느리고 홈이 적어 콜라 거품이 30㎝ 높이로만 솟았다. 멘토스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이 든 다이어트 코크와 만날 때 가장 큰 폭발력을 보인다. 실험 결과 아스파탐이 녹은 물은 설탕물보다 표면장력이 작은 것으로 나타나 아스파탐도 폭발의 한 원인으로 확인됐다.

    by 무명고수 | 2008/06/17 11:46 | 트랙백

    [펌]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비법은?

    refer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080617031912490&cp=donga


    ○ 전문가들은 스티브 잡스를 모델로 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방법론을 내놓고 있다. 이들이 소개하는 첫 번째 비법은 '발표자가 주도권을 갖는다'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의 저자인 김경태 C & A엑스퍼트 원장은 "잡스 회장은 화려한 슬라이드를 사용하지만, 절대 자신에게서 청중의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김 원장에 따르면 잡스 회장은 자신의 말에 앞서 슬라이드 다음 장을 먼저 보여주지 않는다. 슬라이드 내용도 최대한 단순하게 꾸민다. 심지어 제목 앞에 숫자를 붙이지도 않는다. 청중이 다음 발표 순서를 예상하는 것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미다.이는 발표자가 슬라이드를 읽는다는 느낌을 피하고, 발표자가 발표의 주도권을 가지며, 자신감에 충만해 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줄 수 있는 노하우다.

    그의 프레젠테이션은 청중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안겨준다. 잡스 회장은 지난해 아이폰을 소개하던 중 구글맵 기능으로 직접 주변의 스타벅스를 찾아 전화를 건 뒤 커피 수천 잔을 주문해 청중을 놀라게 했다. 올해 1월 두께가 1.93cm에 불과한 노트북컴퓨터 '맥북 에어'를 소개할 때는 서류봉투에서 제품을 꺼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프레젠테이션 전문가인 한정선 이화여대 교육공학과 교수는 "잡스 회장은 청중에게 경청을 강요하지 않고 청중이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유도한다"며 "청중에게 뭔가 세상이 나아진 것 같다는 믿음을 심어줄 정도로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또 그는 지독하게 연습한다. 전문가들은 잡스 회장의 연설은 좋은 오케스트라처럼 모든 구성원이 잘 단련돼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고 말한다. 이는 발표자, 슬라이드, 무대효과 등이 한 치 오차 없이 기능할 수 있도록 몇 개월에 걸쳐 연습한 결과다.

    ○ 맹목적 모방이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잡스 회장의 프레젠테이션을 무조건 모방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정장을 입고 투자유치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자리라면 잡스 회장과 같은 방식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광고업계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으로 불리는 웰콤의 유제상 부사장은 "잡스 회장은 창조와 자유를 상징하는 아이콘과 같은 인물"이라며 "생판 모르는 사람이 맹목적으로 잡스를 따라 하다가는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부사장은 "슬라이드 작성, 이야기 구성 등 잡스의 노하우를 참고하되 이를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게 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by 무명고수 | 2008/06/17 11:44 | 트랙백

    [펌] 네이버에서 좋은 포스트3개

    네이버에서 본 재미있는 블로그


    1 볼만한 무협드라마 추천
    http://blog.naver.com/leonyeon/150032384948

    2 사진으로 재현된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들
    http://blog.naver.com/lenz1839/51900412

    3 축구경기 중계의 핵심 16개 카메라 중계 시스템
    http://blog.naver.com/skipphong/51907070

    by 무명고수 | 2008/06/16 19:19 | 트랙백

    [펌] 원대한 비전의 가치 우공이산

    refer :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bluemoon/0,39032576,39169512,00.htm



    北山愚公長息曰:"汝心之固,固不可徹,曾不若孀妻弱子. 雖我之死,有子存焉;子又生孫,孫又生子;子又有子,子又有孫;子子孫孫,無窮也,而山不加增,何苦而不平?"


    하나.

    우공이산의 고사성어는 꽤 많은 경우에 인용된다. 가장 흔히 인용되는 경우는 '어떤 일이든 끊임없이 의지를 굽히지 않고 하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믿음과 신념에 대해 흔히 인용된다. 그런데, 이 고사성어는 단지 이렇게 이해되는 것 이상의 많은 의미가 있다. 가장 먼저 우공은 자신의 의지를 가족들에게 밝혔을 때 가족 중 가장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아내가 그의 뜻에 반대하며 "도대체 그 산에서 판 흙은 어디에 갖다 버릴 것인가요?"라고 묻는다. 그러자 우공은 "발해에 버릴 것이다"라고 대답한다.

    둘.

    우공이산의 또 다른 교훈은 '주변의 반대'이다.

    '열자'가 기원전 5세기 경이니 벌써 2,400년 전의 일이다. 그런데 그 때도 우공처럼 뭔가 다른 방식으로 세상에 도전하려는 사람에겐 '주변의 반대'가 있었다. 가장 먼저 반대한 것은 가족이었고 그 중 아내였다. 기록으로는 아내의 반대만 나와 있지만 사실 고령의 노인이 산을 옮기자니 그 가족의 반대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게다가 우공은 아내에게 말했듯 발해에 흙을 버리고 오는데 왕복 1년이 걸렸다고 한다. 그걸 보고 친구인지 동네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지수'라는 사람이 그 무모함에 헛웃음을 지으며 반대를 한다. 지수만 그러했겠는가. 아마 동네 방네 소문이 다 났을 것이다. 죽을 날이 훨씬 지난 노인이 망령이 들었다고 말이다. 그런데 우공은 이렇게 말한다,

    "대대손손 이 일을 하면 산을 옮기지 못할 이유가 없지 않나?"

    만약 우공이 주변의 반대에 대해 자신 혼자 무엇을 할 것이라 말했다면 비웃음을 크게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우공은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가족을 설득했고 가족들도 대를 이어 산을 옮길 것이라 말했다. 주변 사람들도 할 말이 없었을 것이다. 가만 생각해 봤을 때 만약 우공의 자손이 끊임없이 산을 옮기는 일을 한다면 가능할 수도 있으니까. 그들은 자신이 산을 옮길 수 있나 없나를 고민했을 지 몰라도 대를 이어 수 십 년 아니 수 백 년이 걸려도 산을 옮길 수 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던 것이다.


    셋.

    우공이산이라는 고사성어의 핵심은 인간의 노력에 대한 것이 아니다. 이 고사성어의 핵심은 '비전(vision)'이다.

    우공은 사방 700리에 달하는 두 개의 산 때문에 소통이 막혀 있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깊이 고민했을 것이다. 자연이 만든 두 개의 산 때문에 불편하기 이를 데 없는 현재의 상황을 타개할 방안을 생각했을 것이다. 그는 아마도 오랜 시간 고민을 한 후 이런 결심을 했을 것이다. 비록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달성할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가 노력하고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했을 것이다. 자신의 한계에 대해 이해했을 것이고, 그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했을 것이다. 그가 선택한 것은 수십 년 혹은 수백 년이 걸리더라도 '저 두 개의 산'이 사라지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중요한 건 바로 이 지점에서 우공이 어떤 선택을 했는가다. 그는 남에게 무엇을 요구하기 전에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다. 90세가 되도록 살았던 그는 많은 자손이 있었을 것이고 어쩌면 중대 병력은 됐을 지 모른다. 그 정도면 대를 이어 할 수 있는 과업 즉 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의 비전을 가족들을 모아놓고 설득했을 것이다.

    아무리 2,000년 전이고 가부장적 지배 구조가 강력했던 시절이라도 우공이 이런 황당무계한 비전을 설득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아마 가족들 중 일부는 '몇 년만 참으면 노인이 돌아가시겠지...'라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가족들은 이 사업에 동참했고 결국 옥황상제가 산을 옮겨 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물론 이 사태는 현실이 아니다 :-)

    함의.

    산'은 우리가 결코 바꿀 수 없다고 믿고 있는 어떤 장애물이다. 누구도 바꿀 수 없다고 믿었던 그 장애물을 밀어 내 버리는 우공이 돼 세상을 사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다. 결코 영원할 수 없는 인간의 삶을 진정 영원한 것으로 바꿀 수 있는 또 다른 철학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사업적인 이야기도 생각난다. 다들 유료화니 사업성이니 떠들고 있을 때 "이 사업은 세상을 위해 무료로 제공돼야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이 있었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그런 경우였고 지금은 수많은 기업들이 오픈 소스를 활용하고 있다. 이제 국가적 차원에서 오픈 소스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협의하고 있다.

    큰 비전은 항상 현실적으로 볼 때 '비현실적'이다.

    ... 훌륭스바라시...

    by 무명고수 | 2008/06/16 12:46 | 트랙백

    [펌] 인원수로 본 조직 변화 관리의 구결

    refer : http://www.zdnet.co.kr/itbiz/column/opinion/0,39033676,39169890,00.htm


    조직이 수천 명 혹은 수십만 명일지라도 CEO는 아래로 단지 2단계의 관리자와 어떤 관계를 유지하는지에 따라 조직성공을 결정짓는다고 단언한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첫째, 관리범위(Span of Control)의 룰과 둘째, 시간의 한계성에 대한 생각 때문이다.
    필자가 처음 관리자가 되었을 때,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팀원의 규모는 5명이라고 배웠다. 최근에는 많게는 15명 혹은 그 이상의 부하직원을 관리토록 하는 회사도 있기는 하지만, 정보시스템의 지원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필자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5~8명의 부하직원이 가장 효율적인 관리범위라는 판단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CEO는 2단계까지 '5x5=25명'에서 최대 '8x8=64명'의 임원, 부서장을 관리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 이상을 관리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처럼 내게는 들린다.

    매일 한 사람씩 상담을 하더라도 3개월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이다. 그 이상 외연을 넓힐 수 있겠지만, 인원이 많아지면 양방향 보다는 일방적 메시지 전달로 의사소통의 양상이 변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다. 64명의 직원 이름을 외우기도 쉽지 않다. 직원의 이름을 모른다는 이야기는 관리도 못한다는 이야기와 같다.

    조직관리를 이해하려면 수평분화와 수직분화의 개념을 이해하여야 한다. 1인 창업이라면 회사의 모든 일을 사장이 해야 한다. 서구에서는 장인들의 가내공업이 이렇게 시작되었다. 구두장인은 제품의 디자인, 가죽의 구매, 구두의 생산, 판매, 유지보수, 재무, 재고관리까지 모두 해야 했다.

    문제는 '어떠한 시점에 CEO가 조직구조의 변화에 대하여 고민하고 실행에 옮겨야 하는가?'하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필자에게 가르침을 준 선배가 있었다. 그는 증대하는 기업의 직원 수를 조직변화의 척도로 삼았다. 이러한 관점은 학문적 기초를 제시하기 곤란한 경험적 판단이니, 향후 심도 깊은 학술적 연구를 기대한다.

    * 필자 이정규 안철수연구소 고문은 정보관리기술사, 미국공인회계사로 IBM, 안철수연구소 상무, 안랩코코넛 대표이사 등 22년간 IT 산업에 종사하여온 IT 전문가이다.

    blog.daum.net/ilovedominic

    by 무명고수 | 2008/06/16 12:40 | 트랙백

    공포영화 2편

    밤에 케이블을 보는데 사람들이 죽은채로 걸어다니는 아스트랄한 영화를 해주고 있다. 그래서 아니 저건 좀비를 다룬 영화아닌가 하고 돌리려던 찰나에 감독과 영화 제목이 뜬다. 로메로 감독의 무슨 무슨 데드란데 어? 들어본듯한 이름의 영화가 아닌가 반가운 마음에 조금 봤다. 뭔가 무덤속의 시체들에게 병?이 생겨서 사람처럼 걸어다니는 능력이 부여되었다. 사람들은 이들을 없애기 위해서 밤에 특수한 발광체를 이용, 좀비를 현혹시키는데, 우스운게 좀비들을 폭죽놀이를 보면서 황홀해한다. 이건 뭔가 패러디를 하는 것 같은데 의미는 모르겠다. 하여간 황당해서 보다가 잤는데 좀비들중 몇몇이 인지를 한채, 예를 들면 왜 좀비들이 사람들에 의해서 죽음(죽은자들이 한번 더 죽는)을 당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노로 인간을 공격하는 장면을 보면서 아 이건 로메로 감독의 뭔가 메시지가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피곤해서 그냥 잤다.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면 또 보면서 생각해봐야지. 그런데 또 보게 될거 같지는 않다. 공포영화는 왠만해서 다시 보지 않는편. 또 하나는 몇일전에 받아둔 일본공포영화인데 여기서는 어떤 여자가 마스크를 한채 돌아다닌다. 그 마스크를 벗으면 괴기스러운 전설의 입이 길게 처참한 모습의 얼굴이 드러난다. 이건 무서운듯 시작했는데 막판에 보니깐 슬픈 영화였다. -.-;; 무슨 공포 영화들이 이럴까? 의외로 오멘이나 링 그리고 식스센스나 디 아덜스 같은 영화들이 훌륭한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음 나한테는 저 영화들이 더 공포영화인것 같더라...

    by 무명고수 | 2008/06/15 14:29 | 트랙백

    주말단상

    한국축구 투르크를 3:1으로 이기고 있다. 음. 신난다. 그런데 유로 2008준비중인 포르투칼 대표팀의 동영상을 보곤 놀랐다. 호날두의 저 퐈이팅을 우리팀에서도 보고 싶다.

    두기봉 감독의 탈수를 보고 있다. 다 보면 포스팅해야지. 두기봉감독의 작품에 임달화가 주연으로 출현하는 것을 본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두기봉 감독과 그의 페르소나인 임달화는 정말 마음에 든다. 홍콩영화중에서 이들의 이름이 걸린 영화는 거의 유일하게 무조건 본다. 재미는 없는게 많다. 그런데 뭔가 가슴에 스며드는 이미지가 있다. 천장지구를 만든 감독이라면 다들 알더라만 나에겐 역시 최고가 최근에 봤던 응?... 제목이? ..

    거의 다 봤다... 쳇. 이번 영화는 어쩐지 견자단 표 영화같다.. 스릴러를 기대했건만 액션이다. 그것도 -.-;; 피튀기는 잔인.. 음.... 추천은 **1/2이다. 흥미로운게 견자단 영화에서 견자단과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쳤던 배우가 여기서도 날라다닌다. -.-;; 그런데 완전히 액션히어로같은 복장이다. -.-;; 이번엔 좀 만화스럽다.

    by 무명고수 | 2008/06/15 00:5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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